산을 올라 본것이 거진 두 달 만이었던 것 같다 뭐 날씨탓이든 뭐든 이유야 있었겠지만 결국은 게으름 북한산성입구에 도착하기 전까지 많은 인파로 버스에 오르기 조차 힘들어 3번.....
언제 간지도 모르는 괴이한 봄은 이제 돌아 오지 않을듯 하고 페퍼톤스는 은근 신나는 4집 앨범을 들고 돌아 왔다 심심하기로(?) 따지면 이번 앨범이 가장 심심하게 들릴지도 모.....
언제 간지도 모르는 괴이한 봄은 이제 돌아 오지 않을듯 하고 페퍼톤스는 은근 신나는 4집 앨범을 들고 돌아 왔다 심심하기로(?) 따지면 이번 앨범이 가장 심심하게 들릴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그동안 한정된 매체를 통해 조미료에..
참으로 오래 기다렸던 로다운 30의 2집인 새앨범이다 왜 2집의 타이틀을 1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타이틀부터 시크해 보여서 맘에 들었다 (별게 다 -.- ) 로다운 30의 이야기를 하자면 노이즈가든이나 노이즈가든의 기타리스트..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음악파일이란 것을 몇번 구매한 적이 있었다 대개의 경우가 해외싸이트에서도 구입하기 어려운 것들이 주 대상이었으나 국내 뮤지션의 음원을 구입한 것은 과거 사이월드 배경음악을 제외하면 처음인 거 같다 그..
주문한 앨범을 받아 듣다보면 기대하지 않았던 앨범에서 확 꽂이는 경우가 있는데 DBT(Drive-By Truckers)의 핵심 멤버인 Patterson Hood의 솔로 첫 앨범인 본작이 그랬다 가장 기대했던 앨범은 따로 있었..
스티비 원더의 66년도 앨범으로 그의 나이 16세 즈음(우리식으로 17) 발표한 앨범이다 Music Of My Mind, Talking Book, Innervisions, Fulfillingness' First Finale,..
DBT(Drive-By Truckers)의 2011년 신보를 예약 주문하고 몇 일이 흐른 뒤 YouTube를 검색하며 사무실에서 놀던 -.- 어느 날 의아한 영상 하나를 발견하였다 미국 유명 토크쇼 중 하나인 투나잇 쇼에서..




